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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PALACE

아름다운 발왕산의 웅장한 산세와 수려한 경관 둘러싸인 곳,
발왕산 해발 900M에 위치한 볼거리 가득한 고려궁,
당신이 머무르는 동안 매일 놀라움과 감동을 선사할 것입니다.


과거와 현대. 그리고 자연이 매력적으로 어우러진 고려궁은 한국의 풍부한 문화유산과 역동적인 에너지가 조화로운 활기찬 곳입니다.
전통문화를 느낄 수 있는 곳으로서 고려궁는 전통 한정식과 함께 다도, 전통한복, 전통문화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한국 전통의 미를 전하고 있습니다. 불교 국가였던 고려의 숭고한 정신을 이어 흩어진 마음을 하나로 모아 일심의 원천으로 거슬러 올라가는 시간을 느낄 수 있도록 108계단이 고려궁을 향해 있습니다.
고려궁에서의 하룻밤은 문틈으로 스며드는 은은한 달빛과 함께 한국의 멋과 향기로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며, 특별한 감동으로 기억될 것입니다.

발왕산
옛날 도승이 이 산에 팔왕(八王)의 묘자리가 있다 하여 팔왕산으로 불리우다가 변하여 발왕산(發旺山)으로 하던 것을 변경하여 발왕산(發王山)이 되었다. 웅장한 산세와 수려한 경관을 자랑하는 강원의 명산 발왕산은 예로부터 왕이 날 터라 하여 조상들이 귀히 여겼습니다.
108계단
중생들의 한량없이 많은 번뇌. 중생의 번뇌가 크게 108개나 된다고 하여, 백팔결(百八結)ㆍ백팔결업(百八結業)이라고도 한다. 108개의 계단에 비유할 수 있는데, 한 계단을 뛰어 오르는데 삼생이상의 시간이 걸린다. 번뇌는 인간이 살아가야 하는 이유를 정하여 주고, 감정과 성격은 살아가는 묘미를 가져다준다.
금강송 둘레길
나무 안쪽 색깔이 누렇고 질이 좋은 소나무로 왕실에 올리는 특산물인 금강송으로 둘러 쌓여 있는 둘레길을 걸을 수가 있다. 자연 그대로의 모습으로 금강송 둘레길을 걷다보면 도심에서 쉽게 만날 수 없는 야생화와 다람쥐를 쉽게 만날 수 있다.
역사적 소품 및 유물
구석기시대부터 근현대에 이르기까지 모든 시대의 다양한 유물들이 출토되는 지역으로, 역사를 한눈에 보고 체험할 수 있다. 수백년 된 역사 깊은 유물들을 보며 선조들의 삶의 흔적을 통해 현재의 우리를 이해하고, 미래를 통찰 할 수 있다.
아름다운 밤하늘
빛 공해 없고 구름도 없는 밤하늘. 은하수가 작은 보석을 뿌려놓은 것처럼 하늘을 수 놓았다. 발왕산에서 내려다본 눈부신 야경 또한 일품이다.